전체 글1 보도 블럭 사고로 인한 아침 아침일찍 끽 하는 소리가 들려 창문밖으로 뛰어갔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나무중간이 패여있고 보도블럭이 깨져있더군요.사고난 차는 보이지 않고 사람들만 모여서 웅성거리고 있었습니다. 궁금해서 여기저기를 둘러봤더니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골목길에서 차주와 관계자로 보이는 사람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인명사고는 없어서 다행입니다. 서로 잘 마무리 되길 빌면서 다시 집으로와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요즘 기사를 읽어보면 기상천외한 일들이 많아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모두가 평화로운 세상이 되어 갈등없는 날만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2024. 6. 3. 이전 1 다음